MORIP Creative Botanica — 4 Sessions


모립의 정규 클래스는 4회차로 구성되며,
식물을 재료로 한 다양한 창작 방식을 탐구하고 실제 조형 테크닉을 익히는 과정입니다.

수업은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 전공 및 브랜딩 디자이너로 활동한 작가의 경험을 기반으로,
디지털 영역의 디자인을 실물로 확장하는 과정 속에서 발견한 식물 재료의 독창적인 활용 방식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기존의 플라워 어레인지에서 벗어나, 식물을 하나의 조형적 재료로 다루는 새로운 시각과 방법을 제시합니다.


Session 1,2 : 영감(Inspiration)

S(1)  |   Flower Hand Art

S(2)  |   Flower bag


Session 3,4 : 창작(Creation)

S(3,4)  |   Make Whatever You Want ( with Brand or Persona)



본 클래스는 식물을 단순한 장식 재료가 아닌, 형태와 개념을 확장하는 창작 도구로 다루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Session 1,2 : 영감(Inspiration)


S(1) 

첫번째 세션에서는 식물의 구성 요소를 분해하고 재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신체 일부에 꽃 조각을 부착하는 아트피스를 제작합니다.
이를 통해 식물의 익숙한 형태를 해체하고,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디테일을 발견하며 새로운 조형 언어를 경험하게 됩니다.

세션 2에서는 식물의 형태와 질감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출발해, 식물과 섬유 간의 유사성을 탐구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두 재료를 연결하여, 식물을 활용한 의복 형태의 오브제를 제작합니다.
이 과정은 재료 간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확장된 이미지의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세션 3과 4는 ‘창작(Creation)’ 단계로 이어집니다.
두 세션은 기획과 제작으로 구성된 연계 수업으로, ‘Make Whatever You Want’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수강생은 특정 브랜드 또는 인물을 선택하고, 이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해석하여 플라워 기반의 컨셉추얼 작업으로 구현하게 됩니다.

최종 결과물은 대형 작업 또는 프리폼 오브제(센터피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완성합니다.

Session 1,2 : 영감(Inspiration)


S(2)

두번째 세션에서는 식물의 형태와 질감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출발해, 식물과 섬유 간의 유사성을 탐구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두 재료를 연결하여, 식물을 활용한 의복 형태의 오브제를 제작합니다.
이 과정은 재료 간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확장된 이미지의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Session 3,4 : 창작(Creation)


S(3,4)

세션 3과 4는 ‘창작(Creation)’ 단계로 이어집니다.
두 세션은 기획과 제작으로 구성된 연계 수업으로, ‘Make Whatever You Want’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수강생은 특정 브랜드 또는 인물을 선택하고, 이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해석하여 플라워 기반의 컨셉추얼 작업으로 구현하게 됩니다.

최종 결과물은 대형 작업 또는 프리폼 오브제 및 센터피스 중 선택하여 완성합니다.